스페인 라리가 바르셀로나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 훌리안 알바레스(26·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을 노린다.
매체는 “바르셀로나는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스널의 관심을 받는 알바레스 영입 레이스에서 승리하길 희망하고 있다.알바레스가 다른 선택지보다 바르셀로나 합류를 선호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당시 7500만 유로(약 1300억원)의 이적료와 함께 스페인 무대에 입성한 그는 아틀레티코에서만 공식전 106경기 49골 1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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