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가수들의 공연을 결합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형태로 운영해 레이스 외에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취재는 이제 막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생긴 대중을 유치하기 위해 슈퍼레이스가 어떤 노력을 기울이는지 확인하고자 시작했으며, 예상을 뛰어넘는 규모의 관객 참여 행사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과 쾌적한 관람 환경, 다양한 먹거리를 비롯해 레이스카 및 선수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그리드 워크 등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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