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가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추모했다.
그는 "부야, 밤비는 잘 만났어? 세상에서 제일 요란하게 동생 부를 기다리고 있었을 거 같은데"라고 입을 연 뒤 "17년이라는 시간 동안 우리 가족으로 함께해줘서 너무 행복했어"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나의 사랑하는 부야.이제 아프지 말고 밤비랑 바다에서 뜨거운 모래에 일광욕하면서 놀고 있어.우리 다시 만나자.사랑해, 보고싶다"라며 절절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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