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현은 29일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리는 ‘로드 투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2’에 출전한다.
박보현과 맞붙는 둥화샹(27·중국)은 52.4kg으로 계체를 통과했다.
로드 투 UFC에 출격하는 박보현은 “꿈의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현재 한국에 여성 UFC 선수가 없는데 내가 꼭 우승해서 랭커까지 오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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