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 생산과 소비, 투자가 동반 감소했다.
세 지표가 모두 감소한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8개월 만이다.
광공업 생산은 반도체(3.1%)에서는 생산이 증가했지만 자동차(-10.0%), 석유정제(-19.4%) 등에서 생산이 감소세를 나타내면서 전월 대비 0.7%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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