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가 외국인 셰프 특선 메뉴를 앞세워 여름 미식 수요 공략에 나선다.
외국인 셰프 특선 메뉴 (사진=롯데호텔앤리조트) 29일 롯데호텔앤리조트는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서울·부산·제주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 외국인 셰프 특선 프로모션 ‘서머 플레이버스 오브 유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의 프레데릭 에리에 셰프는 프렌치 전통 조리법을 기반으로 남부 프랑스 스타일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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