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하는 경기 초반 3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황동하는 "2024년 풀타임에 가깝게 선발 로테이션을 돌았는데, 그때도 대체 선발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더 안 좋았던 것 같다.이제는 누군가를 대체하는 선수가 아닌 내 야구를 하는 것"이라며 "'대체'라는 수식어를 빨리 떼어내고 싶어서 더 열심히 하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말부터 선발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황동하는 5월 한 달간 5경기 30⅓이닝 4승 평균자책점 1.48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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