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기준 매출비중은 건설·플랜트 64.1%, 경관시설 20.4%, 경관조명 15.5%로 종속회사 유니슨HKR 중심의 건설·플랜트 부문이 외형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생산 제품의 30~40%를 해외 플랜트 프로젝트에 공급 중이며, 국내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한 면진 설비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에 따라 P·Q 동반 상승 국면에 진입, 신규 수혜주로 부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전 연구원은 "유니슨HKR은 원전·플랜트·LNG 설비 핵심 부품의 국내 독점적 공급 구조와 사우디 아람코 협력사 지위를 바탕으로 해외 매출 비중 30~40%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최다 레퍼런스를 보유한 면진 설비가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신규 수혜주로 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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