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기내 만취 난동설에 대해 또 한 번 해명했다.
영상에서 소유는 지난해 비행기 안에서 겪은 승무원의 불합리한 대응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다른 승무원이 와서 ‘제가 카트 때문에 들어가달라고 했다’고 상황을 설명하니 (화낸 승무원이) 민망한지 제 자리에 가라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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