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 보기에는 매장 구성과 제품 등이 한국 올리브영과 비슷해 보이지만, 미국 현지 고객을 겨냥해 몇 가지 차별점을 더했다.
한국에서는 색조와 스킨케어 제품 비중이 일 대 일이라면, 미국 매장에서는 스킨케어 제품이 60∼70%를 차지한다.
프리실라 강 CJ 올리브영 USA 머천다이징 팀장은 "차별점은 다양한 체험 매대가 준비돼 있다는 것"이라며 "피부를 진단받고 스킨케어를 추천받고, 나아가서 일대일 방식으로 15분간 스킨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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