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4중 타깃’ 승부수 띄운 셀트리온…비만 신약 영장류 시험, 내년 IND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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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4중 타깃’ 승부수 띄운 셀트리온…비만 신약 영장류 시험, 내년 IND 목표

셀트리온(068270)이 차세대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CT-G32'의 영장류 대상 독성시험에 본격 돌입했다.

셀트리온은 주사제와 경구용 제품을 치료 단계별로 갖춰 비만 치료제 전 영역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CT-G32는 기존 GLP-1 기반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하고 비만을 넘어 대사질환까지 포괄하는 차세대 신약으로 개발 중"이라며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통해 쌓아온 글로벌 개발·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비만·ADC 등 신규 신약 파이프라인을 지속 확대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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