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투수 고우석(28·톨레도 머드 헨스)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콜업이 이번에도 불발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LA) 에인절스와의 2026 MLB 홈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투수 켄리 잰슨을 부상자 명단(IL)에 올렸다.
이때 디트로이트는 산하 트리플 A서 투수 한 명을 콜업했는데, 이는 고우석이 아닌 드루 소머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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