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프로듀서인 아그네스 "이 스토리는 IDO(골든 프로듀서)도 모른다.오스카에서 국악이랑 골든 무대를 하지 않았나"라고 운을 뗐다.
매기 강은 "그래서 국악도 넣어달라고 싸웠다"고도 밝히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뿌리가 된 진짜 전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진심을 전했다.
결국 '케데헌' 감독들의 강인한 노력 끝에 국악은 오스카 무대에 울려퍼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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