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국내를 넘어 해외 극장가까지 석권하며 올해 한국 영화의 최대 히트작 중 하나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말레이시아 역대 한국 영화 흥행 1위 '부산행'(2150만 링깃, 약 81억 3000만원), 2위 '반도'(1050만 링깃, 약 39억 7000만원)에 이어 '군체'까지 TOP3를 연상호 감독의 이름으로 채웠다.
연상호 감독은 "꿈에 그리던 칸영화제에서 '군체'를 선보일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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