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선 부상으로 자리 났음에도…또 MLB 승격 무산된 고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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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선 부상으로 자리 났음에도…또 MLB 승격 무산된 고우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불펜 핵심 자원이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마이너리그에서 대기 중인 고우석(28)에게는 좀처럼 기회가 닿지 않고 있다.

얀선의 이탈로 산하 트리플A 털리도 머드헨스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고우석의 콜업 가능성이 점쳐졌으나 구단의 선택은 왼팔 투수 드루 소머스였다.

소머스는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라 언제든 26인 MLB 로스터에 등록할 수 있지만, 고우석은 40인 로스터 밖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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