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가나와 경기(한국 2-3 패)에서 헤더로 멀티골을 터뜨리며 단박에 스타로 떠오른 조규성은 이후 유럽 무대에 진출하며 훨훨 날았다.
조규성은 "재활 도중에도 빨리 복귀해서 대표팀에 빨리 가고 싶다고 생각했다"면서 "(가나전 골 장면이) 대표팀에 올 때면 생각이 나곤 한다.(골 넣을 때) 좋았다"며 웃었다.
타깃형 스트라이커로서 능력과 월드컵 무대에서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한 경기 두 골을 넣어 본 자신감은 조규성이 가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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