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방치' 흉물 변해가는 김포 에코센터 활용방안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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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째 방치' 흉물 변해가는 김포 에코센터 활용방안 고심

환경학습체험관으로 조성된 경기 김포시 에코센터가 2년째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하고 방치되면서 김포시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김포시는 당초 이 시설을 야생조류생태공원을 방문한 방문객이 환경을 학습하고 생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공시설로 활용한다는 계획이었다.

내달 초부터 '에코센터 운영 방식 타당성 비교 연구용역'에 착수해 직영 운영을 할 것인지 또는 위수탁 운영, 민간자본 유치 방식 등을 도입할 지 장단점을 비교 분석하고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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