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가까스로 네 번째 월드컵 무대에 오를 기회를 잡았으나 종아리 부상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출전 여부는 불투명해졌다.
이로써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이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 치를 두 차례 친선경기는 물론 월드컵 본선 1차전도 뛰지 못할 수 있게 됐다 .
이미 세 차례 월드컵 무대에 오른 네이마르는 브라질 대표팀 역대 최다 득점(128경기 79골)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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