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불편해도 한 표는 꼭”…사전 투표소 찾은 전동휠체어 [6·3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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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불편해도 한 표는 꼭”…사전 투표소 찾은 전동휠체어 [6·3 이모저모]

“몸이 불편해도 투표는 해야죠.나라가 잘돼야 하니까”.

투표를 마치고 나오던 김영복씨(84)의 전동휠체어가 갑자기 멈춰 섰다.

30년째 금곡동 주민인 김씨는 이날 전동휠체어 수리를 받기 전 투표 먼저 해야겠다는 마음에 이른 새벽부터 사전투표소를 찾았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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