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34·산투스)가 종아리 부상 여파로 월드컵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 저녁(한국시간) “네이마르가 오른 종아리 근육 염좌로 최대 3주 동안 결장할 예정이라고 대표팀 주치의가 밝혔다.그의 월드컵 개막전 출젼 여부가 매우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그는 대표팀 명단 발표 직전 코리치바와의 리그 경기 이후 오른 종아리 문제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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