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올리브영 매장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이곳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소도시 패서디나에 문을 여는 올리브영 '미국 1호점'이다.
언뜻 보기에는 매장 구성과 제품 등이 한국 올리브영과 비슷해 보이지만, 미국 현지 고객을 겨냥해 몇 가지 차별점을 더했다.
한국에서는 색조와 스킨케어 제품 비중이 일 대 일이라면, 미국 매장에서는 스킨케어 제품이 60∼7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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