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29) 영입을 앞둔 거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BBC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본머스서 활약한 수비수 세네시를 자유계약선수(FA)로 영입하는 데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애초 본머스는 시즌 중 세네시와 재계약을 추진한 거로 알려졌으나, 그는 지난해 12월 구단의 3번째 제의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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