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훌리안 알바레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공식 이적 요청을 했다.훌리안은 바르셀로나로 떠나기를 원한다.바르셀로나는 훌리안 영입에 1억 유로(약 1,741억 원)를 쓸 의지가 있다"라고 전했다.
이후 더 많은 출전 시간을 원한 알바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택했다.
그리즈만은 바르셀로나에서 실패하고 돌아와 아틀레티코 전설이 돼 나름의 해피엔딩으로 아틀레티코 경력을 끝내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로 떠났는데 훌리안은 비슷한 전철을 밟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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