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있는 극장은 처음이라 마치 우주에 온 것 같아요.시중에서 볼 수 없는 영화를 접할 수 있다는 점도 의미 있어서 가족들과 또 오고 싶어요.” 지난 2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영화센터에는 해질녘부터 옥상으로 향하는 시민들로 붐볐다.
가족, 연인, 친구와 이곳을 방문한 시민들은 좌우 벽면에 새겨진 영화 명대사와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사진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 스카이시네마에서 시민들이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사진=서울영화센터) ◇늦봄 도심 속 열린 극장…시범운영 기간 영화 조기 매진 탁 트인 공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스카이시네마’(SKY CINEMA)가 서울 시민의 대표적인 여가활동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