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부정선거론자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리버티대 교수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28일 한국에 입국했다.
박 변호사는 "(탄 교수는) 이번 선거를 감시해 부정선거의 증거를 미국에 실시간으로 알리게 될 것"이라고 했다.
탄 교수는 입국 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의 부정선거를 언급하면서 그 중 한국을 콕 집어 거론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재명 대통령과 회담 전 '한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느냐'고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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