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수원·용인·화성·성남·안성·평택·오산·이천을 잇는 이른바 ‘수용성평오이’ 전략을 통해 경기 남부를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클러스터’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하천법 개정으로 용수난 정면돌파…2035년까지 하루 76만 톤 공급 하루 107만 톤에 달하는 막대한 반도체 공업용수 확보를 위해서는 ‘입법 카드’를 꺼내 들었다.
◇2038년까지 전력 6GW 확보…송전망 확충 및 ‘스마트그리드’ 도입 반도체 공장 가동의 생명선인 전력 확보에 대해선 단계적인 방안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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