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쇼츠에 빠진 아이들…책읽기로 극복해야”[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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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쇼츠에 빠진 아이들…책읽기로 극복해야”[인터뷰]

김 위원장은 “아이들이 모든 것을 결과물로 금방 취득하게 되고, 쇼츠라는 자극적인 콘텐츠만 보게 되면서, 문해력이 떨어지게 된다”면서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은 “엄마나 아빠가 책을 자주 보고 가정에서도 독서 교육이 이뤄진다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을 보게 된다”면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도 조기독서를 위한 ‘독서 중점학교’, ‘독서 학기제’ 등의 체계를 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독서교육을 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와 평생 교육의 영역으로 넓히자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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