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취약계층 교육 복지 플랫폼 '서울런' 중학생 회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해 일대일 독서 멘토링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문해력 부족이 읽기 문제를 넘어 교과 학습 이해와 학업 지속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 서울런 독서 멘토링을 도입했다"고 이번 사업의 배경을 설명했다.
서울런 독서 멘토링은 총 16회차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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