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정규 2집 ‘퓨어플로우 파트.1’ 타이틀곡 ‘붐팔라’를 앞세워 올 여름 글로벌을 달굴 르세라핌표 축제를 예고했다.
이처럼 특유의 끼를 가득 담은 김채원의 표정 연기를 시작으로, 각을 제대로 잡거나 혹은 자유분방하게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퍼포먼스는 ‘퓨어플로우’ 애너그램의 본래 단어인 ‘파워풀’ 그 자체다.
특히 궁극에 모두와 함께 하는 내면의 축제가 펼쳐진 뮤직비디오와 달리, 퍼포먼스 비디오에서는 르세라핌 특유의 독기도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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