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대표 플랫폼 CJ올리브영이 미국 본토에 첫 깃발을 꽂는다.
27년간 축적한 상품 큐레이션 역량과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앞세워 글로벌 최대 뷰티 시장인 미국 공략에 시동을 건다.
올리브영은 미국 전용 온라인몰을 함께 열어 오프라인 체험이 온라인 재구매로 이어지는 옴니채널 전략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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