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후보는 이어 “지방자치와 혁신성장에 대한 구상도 오래전부터 준비해왔다”면서 “김대중 대통령 시절에는 지방자치위원장을 맡아 지역의 문제해결에 대해 고심했고, 당대표 시절에는 혁신성장위원장을 맡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고민하고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오랜 희생 감내해 온 경기북부, 성장의 기회 돌려줘야” 추 후보는 경기북부 발전 전략과 관련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논의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AI는 생존 전략”...지역간 격차없는 ‘돌봄 기준선’ 제시 추 후보는 인공지능(AI) 정책에 대해서도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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