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국내에서 보유한 주택이 약 10만8천가구로 집계됐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국내 주택은 10만8천231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8.0% 증가했다.
외국인 보유 토지의 공시지가는 34조1천431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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