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세번이라고 하잖아요.지난 두 번은 졌지만, 이번엔 후배들이 제대로 실력을 보여줄 겁니다.” 하석주가 1998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멕시코전에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하석주는 1998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멕시코전에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퇴장당했다.
사진=AFPBB NEWS 한국은 1998년 프랑스 대회에 이어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다시 멕시코를 만났지만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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