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자본 공급을 위한 제도 인프라가 빠르게 갖춰지고 있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인프라 구축 못지않게 자금이 실제로 혁신기업에 닿아 투자 생태계를 완성할 수 있을지 남은 과제도 적지 않다는 지적의 목소리도 못지 않다.
모험자본 시장의 고질적 문제였던 정보 비대칭 해소를 위해 오는 7월 ‘모험자본 중개 플랫폼’ 출시가 예정돼 있다.
벤처업계 한 관계자도 “증권사가 직접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면 벤처캐피탈(VC) 중심이던 모험자본 시장의 저변 자체가 달라질 수 있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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