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학림사건 조작, 1982년 송씨 일가 간첩단 조작, 1985년 김근태(1947~2011) 고문은폐, 1989년 안기부 고문수사관 봐주기, 2008년 촛불시위탄압.
검사들의 세계는 넓어 보이지만, TK 공안 검찰의 세계는 경북고 동창회보다 좁았다.
같은 해 김경한은 임휘윤과 함께 '송씨 일가 간첩단 조작사건' 수사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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