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야구 잘해 '사위 노릇' 톡톡히...장두성 "장모님, 더 바쁘게 해드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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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야구 잘해 '사위 노릇' 톡톡히...장두성 "장모님, 더 바쁘게 해드리고 싶어"

장두성(27·롯데 자이언츠)는 5월 소속팀이 치른 22경기 중 11경기에 선발 리드오프(1번 타자)로 나섰다.

장두성은 지난 시즌(2025) 비로소 경쟁력을 드러냈다.

이전부터 수비와 주루 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인정받았지만, 황성빈이 부상으로 이탈한 뒤 타격 잠재력까지 드러내며 롯데 순위 경쟁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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