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지도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투표에 나선다.
우 의장은 임기 종료일이기도 한 이날 오전 9시 30분 공관 소재지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오전 7시 40분 지역구인 서울 마포구 성산2동 주민센터에서, 한병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오후 3시 전북 남원시 도통동 게이트볼장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각각 투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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