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이날 저녁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했다.
정 후보가 "다른 말씀을 하고 정작 물어본 것은 대답하지 않는다"고 하자 오 후보는 "앞에 다 거짓말을 하고"라고 반박했다.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는 정 후보에게 "착착 개발 이야기했는데 전혀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행당7구역이 성동구청 때문에 지연되고 있는데 정 후보가 재개발·재건축을 착착 할 수 있겠나"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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