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에 가자지구 전체 면적의 70%를 장악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미국의 중재로 성사된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합의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1단계 철군 이후 가자지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53%의 면적을 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지도상에 표시됐던 제한 구역은 휴전 이후 이스라엘군이 점령한 가자지구를 구분하는 '옐로 라인' 이외의 약 11%에 해당하는 영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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