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후보는 지난 27일 진행된 이번 토론회가 지방선거 마지막 맞대결이었던 만큼 초반부터 날 선 공방을 이어가며 팽팽한 기 싸움을 벌였다.
이 후보는 주도권 토론에서 허 후보에게 "민선 7기 허태정 후보가 지방채를 발행한 것은 981억이고 제가 발행한 것은 1조 3367억"이라며 "중요한 것은 허 후보 때 시작된 사업들 때문에 대부분 지방체를 발행했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청년정책에서도 세 후보의 색깔은 갈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