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거포 기대주' 김동현(22)이 데뷔 처음으로 3연전 모두 선발 출전한 시리즈에서 희망과 숙제를 모두 확인했다.
롯데는 선발 투수 김진욱이 5회까지 1점만 내주며 호투했지만, 6회 수비에서 5-5 동점을 허용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이에 대해 묻는 말에 애서 나쁘지 않은 평가를 내렸지만, 3연전 3차전이었던 이날(28일) 더 많은 경험이 필요한 게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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