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월드컵 득점왕 하겠습니다”…‘A매치 1경기’ 日 유망주의 각오→“빅마우스 아냐, 목표가 높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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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월드컵 득점왕 하겠습니다”…‘A매치 1경기’ 日 유망주의 각오→“빅마우스 아냐, 목표가 높을 뿐”

2005년생 일본 유망주 시오가이 켄토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득점왕을 차지하겠다고 선언했다.

일본 ‘주니치 스포츠’는 27일(한국시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된 시오가이는 자신의 첫 월드컵에서 득점왕이라는 높은 목표를 내걸었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3월 생애 처음으로 일본 축구 국가대표에 발탁돼 스코틀랜드와 친선 경기를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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