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전 결과보다도 '마운드 위 구토 장면'이 SNS(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히슬리는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6 MLB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5회 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경기 종료 뒤 히슬리는 "지금은 몸 상태가 훨씬 나아졌다.이런 일은 이전에도 있었다.솔직히 말해서 막을 방법이 없다.갑자기 나타나는 현상이다.아마도 경기 중 느끼는 아드레날린과 흥분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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