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세계 창업생태계 평가에서 1년 만에 155계단을 끌어올리며 국내 대표 창업도시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울산시는 글로벌 스타트업 분석 전문기관 스타트업블링크(StartupBlink)가 최근 공개한 '세계 창업기업 생태계 2026 지수(Global Startup Ecosystem Index 2026)'에서 세계 39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앵커기업과 스타트업을 잇는 오픈이노베이션 역량이 울산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딥테크와 제조 AI 기반의 글로벌 창업도시로 도약해 세계 100위권 안착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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