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용의자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로 파악됐다.
현지 매체 SRF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30분께 스위스 북부 빈터투어 기차역에서 31세 용의자가 흉기를 휘둘러 20대·40대·50대 남성이 다쳤다.
용의자는 과거 빈터투어의 모스크에서 활동하며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를 선전한 혐의로 수사받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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