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이 환경부 차관 시절 특정 업체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찰은 임 이사장이 환경부 차관이던 2024년께 강남구의 고급 유흥주점 등지에서 이 업체로부터 향응을 받았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환경부 차관을 지낸 임 이사장은 작년 1월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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