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승장] 4G 만에 승리...김태형 롯데 감독 "황성빈의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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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승장] 4G 만에 승리...김태형 롯데 감독 "황성빈의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 덕분"

김태형(59)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네 경기 만에 승장 멘트를 남겼다.

선발 투수 김진욱이 5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했고, 타선은 LG 선발 투수 이정용을 상대로 2회 2점, 3회 3점을 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경기 뒤 김태형 감독은 "경기 중반인 6회 초 동점을 허용했지만, 야수들이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해 6회 말 빠르게 점수를 낸 것과 8회 말 추가점이 필요한 중요한 상황에서 황성빈의 센스 있는 주루 플레이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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