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에 나포됐다가 귀국한 한국인 활동가들이 이스라엘 군의 성적 가혹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견에는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와 김동현씨, 한국계 미국인 활동가 조나단 빅토르 리(활동명 승준)도 함께 참석해 나포 당시 가혹행위를 증언했다.
또 여권 무효화를 언급하며 “정부가 여권을 복권 시키지 않아 나포 이후 더욱 위험에 빠졌다”며 “돌아온 한국은 안도감이 드는 동시에 여전히 잔인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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