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에이스 고영표(35)가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
고영표는 28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8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의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시즌 2승(4패)째를 수확했다.
KT는 11-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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