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트롯맨' 우승자 손태진이 우승 상금을 밝혀 스튜디오가 경악했다.
손태진과 박지현은 모두 경연 프로그램 우승자였고 이에 패널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우승상금으로 쏠렸다.
김종국은 "우승보다 화제였던 건 상금이었다.도대체 상금이 얼마였냐"라며 궁금해했고 뒤이어 우승 상금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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